다시 시작해보려는 글이니, 일기처럼 써보려고 한다.

블로그를 다시 1년 만에 해보려고 하니, 그 동안 많은 것이 바뀌었다.

자전거도 소라급에서 105급으로 업그레이드, 더 이상의 지출은 날 힘들게 하니 여기서 만족하며 즐기는 라이더가 되려한다.

더 중요한 것은 취업을 했다.

너무 먼 길을 돌아온 기분이지만, 아무쪼록 취업도 했으니 그게 어디인가? (월급은 쥐꼬리 만하지만)

​​​​모바일로 먼저 글을 작성해보고 있다. 티스토리 어플이 나왔기에 어떤식으로 글을 작성할 수 있는지 테스트겸이랄까?

술 취한 어느날, 어느 건물에서 발견한 아무 의젓한 데칼릐 휠..




아무튼 이제는 자전거를 타는 날마다, 자전거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.

그러니까 취미를 일기장? 메모장에 메모한다고 생각하면서 사용할 블로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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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시작해 보려는 다죽어가는 블로그  (1) 2016.04.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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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나가는사나이
Only I can change my life. No one can do it for m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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